작가가 그린 인형 그림을 티셔츠와 에코백, 엽서와 원화 프린트에 옮겼습니다.
성수 스튜디오 플리마켓에서 모네블루를 직접 만나 보세요.
“그림 속 옷 색깔을 기억해 두었다가, 작은 숙녀에게 입혀 줍니다.”
미술관을 다니고, 책을 읽고, 낯선 도시를 걷다 마주친 빛깔을 색연필로 옮깁니다. 그 그림을 오래 곁에 두고 쓰는 물건에 담습니다.